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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어 정의

화면·파일에 나오는 손실 관련 용어를 정리합니다. 색과 필터도 같은 기준을 씁니다.

손실 등급 (정상 · 저손실 · 부분손실 · 녹화장애)

카메라 1대·1분(또는 집계 구간) 기준으로, 그 구간에 영상이 빠진 비율로 등급을 나눕니다.

등급 기준
  • 정상 녹화 — 해당 구간에 손실 없음 (0%)
  • 저손실 — 아주 작은 끊김 (0% 초과 ~ 10% 미만). 예: 1분 중 손실이 6초 미만
  • 부분손실 — 눈에 띄는 끊김 (10% 이상 ~ 70% 미만). 예: 1분 중 6초 이상 42초 미만
  • 녹화장애 — 심한 손실 (70% 이상). 예: 1분 중 42초 이상 빠짐. 거의 녹화가 안 된 구간에 가깝습니다.
그래프 색도 같은 기준입니다. (초록=정상, 연한 초록=저손실, 노랑/주황=부분손실, 빨강=녹화장애)
알아두면 좋은 점
  • 손실이란 녹화해야 할 시간에 영상이 비어 있거나 끊긴 상태를 말합니다.
  • 필터에서 부분손실을 고르면, 화면에서는 녹화장애(70% 이상)보다 가벼운 구간(저손실 포함)을 위주로 봅니다.
  • 필터에서 녹화장애를 고르면 70% 이상 구간만 봅니다. (설정에 따라 수집이 비어 있는 분도 녹화장애로 볼 수 있습니다.)

손실구간 · 최대 손실률 등

카메라 상세·Excel에 자주 나오는 지표입니다.

지표 설명
  • 손실구간 (분) — 조회 기간 안에서, 손실이 잡힌 1분 단위 구간의 개수입니다. (연속으로 이어진 ‘한 덩어리’의 개수가 아니라, 분 단위로 센 횟수에 가깝습니다.)
  • 최대 손실률 — 그 카메라가 조회 기간 중 가장 심했던 분(구간)의 손실 비율입니다. 0~100%(또는 0~1)로 표시됩니다. 예: 최대 손실률 80% → 어떤 1분에 영상의 80%가 비었다는 뜻
  • 총 손실 초 — 조회 기간 동안 빠진 영상 시간을 초로 합한 값입니다.
  • 저손실(분) / 부분손실(분) / 녹화장애(분) — 위에서 설명한 등급별로, 해당 등급에 들어간 분의 개수입니다.
  • 최초·최종 수집 — 이 카메라에 대해 데이터가 처음/마지막으로 들어온 시각입니다. (조회 기간과 다를 수 있습니다.)
상세 화면의 ‘손실 구간’ 목록
카메라를 클릭해 열리는 오른쪽 상세에서는, 연속으로 이어진 손실을 시작~끝 시각 형태로 묶어 보여 주기도 합니다. Excel의 손실 구간(분)(분 개수)과 표현이 다를 수 있으니, 화면 목록은 ‘언제부터 언제까지 이어졌는지’, 숫자는 ‘몇 분이 손실이었는지’로 이해하면 됩니다.